쿄냥

가격과 품질 그리고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완성된 옷을 봐야 알수있겠지만 예랑이도 저도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혼주복도 같이 진행하려고 생각중이에요. 그리고 생각보다 여러번 방문을 해야하더라구요. 첫 방문후에 1차가봉, 완성까지 총 3번 방문과 예복대여 및 반납을 포함하면 가깝지 않으면 좀 힘들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수원에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빨리 완성된 옷을 입혀보고 싶네요!!^^ 상품 : 추천♥ 신랑예복을 알아보던 중에 촬영일을 한달 반정도 남기고 방문했어요. 아무래도 서울에서 맞추는 방법도 있었지만 거주지가 수원인만큼 접근성이 편한 수원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구성품은 비접착식 정장+맞춤셔츠+소가죽수제화구두+악세사리3(벨트,타이,양말)으로 한번에 구두까지 맞출수있어서 좋았어요. 거기에 자켓(턱시도깃)과 셔츠(보카라?의경우)1회씩 리폼서비스와 나중에 체중변화시 늘리고 줄이는 as가 평생 무료로 제공되요. 비접착의 장점이 단을 여유있기 제단하기 때문에 늘리고 줄이는게 여유롭게 가능한것도 장점이라고 하셨습니다.(-5kg~+5kg정도가능) 그리고 촬영시 총3벌 대여도 무료로 가능했어요. 가격 : 추천♥ 많이들 찾아보시는 것과 같이 프로포션에 따라 모든구성을 60만대부터(거의70만원) 선택할수 있었어 좋았어요.국내 원단(제일모직)부터 이태리원단2(까노니꼬,드라고)종류, 영국원단2(허더스필드,헤리슨)종류 총 5가지의 선택의 폭이 있었습니다. 비접착식으로 제작되고 구성품을 생각한다면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원단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긴 어려웠지만 접착식과 비접착식의 구분법 및 원단별로 차이점을 설명해주셔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그리고 원단 및 제작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제일모직은 광택이 있는 기성품에서 많이 볼수있는 원단이고 이태리는 부드럽고 찰랑한 느낌 영국원단은 단단하고 질긴(이중합사?방식때문이라네여) 허더스필드 그리고 헤리슨(영국과 이태리 원단의 중간)원단이 있었어요. 직접 치수를 측정하고 원단에 맞춤으로 도안해 자르는 과정까지 전문 제단선생님의 손을 거치기 때문에 추가공인비 없이 진행할수있는게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평일 저녁때 방문했는데도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예약시간보다는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었지만 음료랑 다과(하리보,로투스,트윅스)를 준비해주시고 늦은시간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어요. 7시반부터 9시까지 상담을 포함해서 진행했던거 같네요. 원하는 스타일과 평상시 예복에 대한 생각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시고 최대한 고객이 원하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제시해주려고 하시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약간 촉박한 촬영일에 맞춰서 일정을 잘잡아 주셨어요~!! 약간 아쉬운 점은 주차가 좀 어려운점이긴 했어요. 골목이나 인도주변에 주차할수는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