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종로5가에 위치한 원앙주단! 어제 시어머님과 예랑이와함께 한복을 맞추러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폐백도 생략.본식 후 하객들에게 인사드릴때도 둘다예복입기로했는데 친정엄마께서 제가한복입길 원하셔서 결국 저만맞췄어요 웨촬때도 저만 입는다는..(과연 어울릴까요ㅠ) 한복은 원단으로만 보고 결정해야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사실 어떤느낌일까 전혀 감이 오질않더라구요 하지만 사장님의 추천덕분에 곱디고운 이쁜색으로 선택하였습니다 ~^^ 웨촬(01.28)로 인해 기간도 촉박한데도 불구하고 다음주까지 해주시기로했어요 ^^ 너무비싸게 하고싶지않았는데 다행히 가격도착하게 잘한것같아요 한복생략하려고했다가 막상 보니 너무이쁘고 곱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들이때,청소할때도 막 입을까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원단사진하나 첨부하겠습니다 추후에 착샷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