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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드라라

18.08.26
웨딩홀
아벤티움_중구

예식이 없는 날 방문했던터라 꽃장식도 없었고 웨딩홀 느낌이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따뜻한 우드톤, 전체적으로 아담한 공간(보증인원이 적은 편이어서 플러스 요인이었어요. :)), 홀, 대기실, 연회장까지 하객을 위한 장소가 모두 한층에 있는 동선이 마음에 들어 마지막까지 고민을 많이했어요. 그래서 예식이 있는날 부모님과 한번 더 방문했는데 아무래도 외관이 마음에 걸린다고 하시더라구요. 맞은편 루이비스랑 비교하면 웨딩홀 단독건물이 아니어서 더 그런 것 같구요. 위치나 다른 부분은 위에 작성한 바와 같이 대부분 만족스러웠는데 외관이 아쉬웠고, 막상 식이 진행될때 보니 홀의 폭이 좁아 답답한 감이 있어 상상했던 모습과는 거리가 있더라구요. 신부대기실에서 로비로 나와 문밖에 서있어야 하는 것도 조금 마음에 걸렸구요.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와 연회장이 너무 괜찮아서 갈팡질팡 했는데 남자친구가 조금 더 화려한 웨딩홀 느낌을 선호하는 듯 하여 결국 계약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맛있는 식사가 우선인 분들께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방문한 웨딩홀 중에 유일한 채플홀인데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홀이 가로로 좁고 샹들리에 등의 장식이 아예 없어요. 결정적으로 버진로드에 단상이 아예 없어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음식이 맛있는걸로 유명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연회장이 정말 넓고 분위기가 좋았어요. 투어한 웨딩홀 중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신 매니저님이 친절하셨어요. 예식이 없는 공휴일에 방문했었는데 조명도 직접 시연해주시고 홀의 장점, 특징도 잘 설명해주셔서 많이 고민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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