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찐

2번의 투어를하면서 드레스는 플로렌스드레스가 더 예쁘고 저랑 예랑이 맘에 쏙 들었어요. 발렛직원의 응대서비스는 최악이었지만 어처피 드레스샵에서는 드레스만 예쁘면되는거니까여ㅎ 다음 투어는 앞으로 한달정도 후에가겠지만 큰 이변이 없다면 요기서 드레스할거같아요! 스타일 : 보통♥ 처음엔 샵 위치찾기가 좀 어려웠어요. 그리구 발렛해주는 젊은 남자분 진짜 싸가지없는 표정과말투 귀찮아하면서 건성건성 너무 별로였어요. 주차때문에 기분 완전 바닥치고 샵 들어갔는데 반겨주시고 일찍 도착했는데도 바로 피팅할 수 있도록해주셨어요. 드레스는 우아해보인다고 해야하나 암튼 고급져보이는 드레스들로 피팅 도와주셨는데 너무 마음에들었어요. 피팅하는 공간도 엄청 넓고 쾌적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 다들 너무 좋았어요. 딱 보기에도 관리잘된거같고 입기 꺼려지거나 찜찜하지않았어요. 신상으로 보이는 드레스들 입어보고 추천해주시는거랑 다 피팅해봤는데 좋았어어요. 따로 원하는 스타일 말씀드렸더니 볼레로로 여러가지 느낌도 봐주시고 해서 참 감사했어요. 두번째 투어샵이라 많은 비교군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태가 좋아보인다는건 경험많이 없어도 보이더라구요. 첫번째 샵도 그랬지만 여기 역시 드레스상태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음 이 부분은 너무 어려운데 전체적으로 다들 너무너무 친절하시구 이런저런 대화도 하면서 너무 좋았어요! 그치만 발렛직원의 불친절함도 고려하고 했을때 서비스가 좋다까지는 아닌거같아요. 이전 투어 샵에서는 헤어장식도 베일 머리띠 티아라 등 여러가지 다 변경해서 느낌 보여주셨었는데 여기선 드레스 4벌 피팅 내내 같은 티아라, 베일, 부케들고 있었어요. 대화하면서 부드럽고 유쾌한 분위기 이끌어주신건 좋았지만 디테일한 부분까지는 신경 안써주시더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