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어린이

두번째 투어인 라리바이이선주. 우선 별로였어요 다녀온 세곳중 가장 별로였고, 친절도는 음.. 웃는 얼굴이시긴했지만 가식인게 너무 많이 보였어요. 벗겨줄때도 뒤에만 핀뽑고 휙 가시고 보조가 드레스 정리하셨고, 내려올때도 다른샵은 다 잡아주셨는데 여긴 혼자 내려왔구요. 드레스 퀄리티도.. 음.. 그냥 별로였어요. 샵분위기도 가장 촌스러웠고 그랬어요. 스타일 : 완전 단발인데 머리를 땋아서 올려주셨어요. 그 외는 뭐... 옷상태 : 음.. 진짜 그냥 대여샵느낌의 많이 돌려입은 상태였어요. 서비스 : 친절은 하셨지만 연기 하는 얼굴이 티가났어요. TIP : 금액적인 부분에서는 가장 싼곳이였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