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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30
스튜디오
루나스튜디오

저는 지난 토요일 루나에서 촬영을 마쳤답니다. 개인적으로 신혼여행보다 더 기대했던게 웨딩촬영이예요. 워낙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ㅎㅎ 그래서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짐도 엄청 많았는데 신부님 이사오신거 아니죠?? 하시며 농담도 쳐주시면서 짐도 손수 옮겨 주셨어요~ 촬영엔 그저 행복하게 서로 사랑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다른건 다 알아서 하시겠다 하시는게 참 믿음직스러웠어요~ 촬영 내내 웃겨주시고, 잘한다 해주시면서 틈틈히 핸드폰으로 사진찍어주는 친구까지 배려해주시구 오는 친구들마다 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포즈의 사진도 말씀드리면 흔쾌히 찍어주셔서 정말 원없이 사진 찍고 왔답니다 ~ 덕분에 진짜 평생에 가장 행복한 웨딩촬영날로 기억할 거 같아요~ ^^ 스타일 : 추천♥ 파스텔톤의 심플함, 조명톤, 담쟁이꽃벽 등 다양한 스타일입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제 도우미친구들까지 신경써주시고 쿨한성격의 유쾌한 작가님이셨어요~ 서비스 : 추천♥ 짐도 많았는데 다 같이 올려주시고 촬영때 자연스럽게 재미있는 분위기로 유도해주시고 같이 온 제 지인들까지 챙겨주시며 행복한 촬영날 만들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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