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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럽랍

18.09.01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공주공주한 느낌을 원한다고 해서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샵인데 정말 마음에 꼭들었다 마지막에 정말 화려함의 극치인 여왕님 드레스를 보여주셨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본식 가봉때도 보여달라고 할거지만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거린다 베일도 은은하게 반짝이있는 베일이 있었는데 너무 이뻤다 불까지 끄니 내가 주인공이다 이러는거 같았음 그리고 사진처럼 몽유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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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드레스 리뷰 - 공주공주한 느낌을 원한다고 해서 플래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