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니

친구가 여기서 식 진행한적있구요 음식이 나쁘지는 않았던것같아요. 특별히 좋은점이나 나쁜점없어보이고 그냥그냥 무난한느낌이예요. 웨딩홀옆에 조그만 화단 있고 예식전 커튼열면 유리문으로 보이는 구조는 이스턴베니비스와 동일하고요, 신부대기실은 홀바로앞에있어서 문이닫혀있다가 열면서 입장하는 스타일ㅎㅎ 같은층에 홀이 두개고 분위기가 각각 달랐어요. 하나는 화이트톤 하나는 블랙톤이고요. 거리가 멀지않아서 그부분은 단점으로 보였어요. 홀의 크기도 평범수준이요. 버진로드가 짧지는 않은데 의자가 거의 뒤쪽까지있어서 서서 보시는분들은 좁을거예요. 친구할때 서있을 자리도 없어서 막 나가있고 그랬던거 기억나요. 특이한점은 연회장에서 신랑신부가 마이크에 인사하는 단상이있는데 이건 하기싫으면 안해도 된다고해요ㅎ 교통은 지하철역에서 조금 걸어갔어요. 모든것이 평범 앤드 무난무난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평범한 웨딩홀입니다 어두운분위기고 홀은 작은편도 큰편도 아니었구요 음식 : 추천♥ 안먹어봤어요! 위생관련 무슨 상 받았다고했었는데 기억이안나네요 서비스 : 추천♥ 매우 매우 친절한편이셨어요 또 상담할때 유일하게 커피와 과일 치즈케잌을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