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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모두 그렇게 허례허식을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조용한 일식집에서 점심정식으로 하게 되었어요. 긴자는 가격 대비 건물도 고급스럽고 체인이라 음식에 대한 우려도 덜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식과 일식 중 고민했는데, 음식 먹고 나서 그릇도 깔끔하고 괜찮았던 것 같아요 :) 분위기 : 긴자 체인의 보통 분위기와 같았습니다 음식 : 추천♥ 가격대비 구성도 괜찮고 다들 맛잇게 드셨어요 서비스 : 직원 분 한 분이 맥주를 엎으셔서ㅜㅜ 그래도 서비스에는 만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