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니니

저희는 하객수가 많아서 채플홀로 봤는데 우선 복도가 좀 좁아보였어요. 야외를 열어주신다고 하는데 접수대도 하객수에 비해 조금 작은 느낌이었어요. 야외 테라스에서 하객분들 웰컴 드링킹 준비해주신다는게 좋았고 추울 경우 투명 스크린같은 걸로 막아주시고 난로 설치해주신다고 해서 좋았어요. 신부대기실은 생화장식이 아직 꾸며지기 전이라 조금 허전했지만 색도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좋았어요. 피로연 장소는 바로 아래층인데 넓고 밖이 보여서 맘에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크편은 아니라 아담해보이고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라 좋았어요. 버진로드 단상이 없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해요. 음식 : 추천♥ 뷔페식이고 가격대도 괜찮았어요. 부모님이 전에 와보시고 식사가 좋았다고 추천해주신 곳이에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실 때 궁금한 것도 잘 설명해주시고 홀 안내해주실때도 조명 등 미리 보여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