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미니미니민

밝고 젊은 분위기에서 촬영이 이루어져요. 약 두시간 촬영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웨딩촬영을 마칠 수 있어요. 스타일 : 추천♥ 세미촬영으로 가장 유명한 스튜디오가 아닌가 싶어요~ 인물중심인데 흑백느낌도 좋고 고급스러워서 나중을 생각했을 때 촌스럽지 않을 거 같은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젊은 스탭들과 젊은 대표 작가님이 함께 일해서 젊고 활기찬 분위기의 촬영이에요. 아무래도 일반인들이다보니 어색해서 죽을거 같은데 ㅋ 분위기를 정말 잘 이끌어줘서 너무 좋았어요.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스튜디오라 촬영을 많이 하셨을거라 실력면이나 결과물에대해서는 크게 걱정이 안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전체적을 스탭분들 모두 친절하세요. 주차장까지 나와서 짐도 받아줘서 좀 미안했어요. 다들 정해진 시스템 안에서 빠르게 움직여서 일정대로 바로바로 움직여서 지체없이 진행되는 느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