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안남았다

역에서 내려서 거의 바로이기때문에 위치도 맘에 들었고 특히 웨딩홀 단독건물이라는게 맘에 들었어요! 홀이 두개로 나뉘지만 어수선하지않고 식간격도 1시간반이라 괜찮아보였어요! 홀분위기 : 추천♥ 대체로 무난한 편이에요! 막 완전이쁘다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호텔식 웨딩 분위기라 (홀스타일은 밝은 분위기랑 어두운 분위기 두개로 나뉘어요) 고급스럽고 캔들이나 꽃장식이 잘되어있어서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음식 : 추천♥ 음식도 대체로 평이 좋더라구요! 저도 시식해봤는데 맛있었고 특히 디저트가 맘에 들었어요ㅎㅎ 근데 다른덧보다 가지수가 살짝 부족한건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에요ㅜㅜ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일정에 맞게 잘 챙겨주시구요 꽃장식이나 피아노3중주 색소폰 연주 신부대기실 핑거푸드 2부행사 등등 홀대관료에 포함되는 기본적인 서비스가 좋은 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