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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쮸

18.09.11
스튜디오
섬스튜디오

원래 후기 안 남기려다가 남겨요. 사진 원본 받아보고서는 솔직히 실력에 의문이었습니다. 옆에서 제 친구가 찍어준게 구도나 그런 부분들이 훨씬 예뻐요. 괜히 비싼 돈 내고 찍었나 싶을정도로 ㅋㅋ그냥 친구한테 부탁할걸 그랬어요. 보정도 친구가 훨씬 더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뒷처리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박람회 갔다가 계약한 곳이었는데 담당 작가 바뀌었다고 연락 안주는게 말이 됩니까? 뭐 개인 사정으로 바뀔 수야 있죠. 그럼 바뀌었다고 통보를 해줘야 되는거 아니에요? 원래 앨범이 시간 오래 걸린다해서 무작정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ㅋㅋ 뒷통수 제대로네요. 중간에 바뀐 사람이 얼마나 신경을 썼겠으며 7월초에 들어간 앨범이 지금 두달 넘도록 어디에 있는지 신경조차 안쓰는 업체 ;;;;;; 출고 현황도 모르는건 일처리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섬스튜디오 너무 실망이고 비추입니다. 스타일 : 보통♥ 야간 촬영 예뻐서 골랐는데 찍을 땐 테마가 다양하긴 했어요. 사진작가 : 친구가 옆에서 카메라로 찍어줬는데 원본 보니까 친구가 찍어준게 구도랑 그런게 훨씬 예쁘네요. 촬영 당시에는 재밌게 하긴 했는데 솔직히 실력은 잘 모르겠어요. 개인 취향이겠죠. 서비스 : 셀렉을 4월말에 했는데 5개월동안 연락이 없어서 오래걸리나 싶어서 오늘에서야 연락드리니 작가 바뀌었다고 앨범 출고 상황도 모르는게 말이 됩니까? 미리 연락도 없었고, 5월에 담당 작가랑 메일 주고 받았는데 담당자 중간에 바뀌는것도 말도 안해주고... 공장에 7월초에 들어간 앨범이 아직까지 안 나온게 말이되나요? 바빠서 연락 미리 못 드린거 죄송하긴 하신건지 ㅋ 제가 연락 미리 안드렸으면 안주셨을 거 같은데 비싼 돈 주고 한 보람이 없네요.. 마무리가 너무 별로네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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