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신부

여러곳을 다니다가 마지막으로 간곳이였어요..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우선 신부대기실이 넘넘 이뻤어요~ 신부라면 대기실이 이뻤으면 싶지나요.. 천장이 높아서 좋았고.. 홀은 전체적으로 좋은말로는 클래식한 느낌.. 홀은 어두운 계열이라 드레스가 돋보이겠다 싶어서 더 좋았어요.. 거기다 밖에 테라스까지 있어서 날좋은날 식올릴때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면 좋겠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넘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어두운홀이여서 흰색드레스가 더 돋보일거 같아요~ 젤 맘에 든건 신부대기실이였어요~ 화려하고 화사해서 넘 이뻤어요~ 단독홀이라 번잡스럽지않고 넓어 맘에 들어요~^^ 음식 : 추천♥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가운데 음식이 있고 양쪽으로 하객들이 앉을수 있고..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시식갔을때 일부러 주방장님이 과일과 기타음식을 따로 챙겨주시고~^^ TIP : 아쉬운점은 없었고 단독홀에 신부대기실 예쁜곳을 찾으시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지하철역과도 가까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