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

식 진행에 있어서는 내가 넘겨준 식순을 제대로 확인하진 않는 것 같았음 그리고 축가 MR이 잘려서 나오기도 해서 완벽을 추구한다면 식 전에 직원들에게 유의사항을 다시 한 번 이야기 하는게 좋을듯 함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가 딱 좋고 약간 어두워서 신랑 신부에게 집중되는 느낌이 듦 음식 : 추천♥ 상에 차려져 있는 음식 만으로도 배불리 먹을 수 있고 음식 가지러 왔다갔다 하는 수고로움이 적어 좋음 서비스 : 추천♥ 다들 친절하시고 다른 식장은 정신 안차리면 이것저것 붙여서 돈 더 받으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장사해서 남는게 있을까 할 정도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줌 TIP : 11시로 첫 타임을 했는데 아침에 아무도 없을 때 준비할 수 있고 시간에 쫒기지 않아서 좋음 멀리서 오시는 하객이 없으면 첫 타임도 괜찮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