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띠맘마

위치가 조금 찾기 힘들었는데 플래너분이랑 동행하지않았으면 헤맸을것같아요...ㅠ 밑에 바? 음식점? 이있고 그안쪽으로 들어가야 쪼끄맣게 간판달린 샵을 볼수있었어용 평일인데도 사람 엄청 많았구용..시장바닥인줄알았어욬ㅋㅋㅋ그만큼 인기가 많은거겠죠? ㅜㅜ ㅋㅋ 여기 드레스는 기대안했는데 오히려 입어보고 마음에들어서 여기로 정했구용 담당자분이 안목이 좋으셔서 저한테 맞는 드레스 딱딱 갖다주셔서 예랑이도 저도 어떤걸 홀딩해야하나 고민했었어요ㅋㅋ 그런뎅 드레스들이 사람들이 넘 많이 입어본 티가 났고ㅋㅋ같이 일하시는 이모님이 너무 일하기 싫은티가 나서ㅋㅋ 편하지가 않았어요ㅋㅋ 드레스 투어때 총 4벌 입어보궁 신상으로 다 입었던것같아여~~! 피팅비는 3만원이었습니당 스타일 : 보통♥ 진짜진짜 여성스럽고 소녀스러운 드레스 스타일. 샵 분위기는 쏘쏘..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치만 아기자기한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ㅜ 여기 선택하실듯해여 !! 옷상태 : 투어때 신상입어봤구 드레스는 사람들이 좀 많이 입어본 티? 가 나요ㅋㅋㅜㅜ 서비스 : 보통♥ 사람들이 많아서 너무 정신없는 분위기에요...나한테 집중해준다는 느낌이 좀 적었어요. 그치만 담당해주시는 분이 저한테 맞는 드레스를 많이 추천해주셔서 좋았어용ㅎㅎ 옆에 보조해주시는 어머님은 일하기 지치셨는지(?) 드레스 발로 차고다니고ㅋㅋㅋ편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