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똘
시간이 늦어질 거 같아 전화로 미뤘는데 잘 응대해주셔서 기분이 좋게 갔는데 시간이 또 애매하게되서 일찍 갔어요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맞아주셨고 친절한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저고리에 치마 색감 다 맞춰놓고 다른 곳에도 한번 둘러보고 온다해도 잘 대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부담 없이 있다 왔어용. 거의 여기서 할 분위기 였는데 엄마가 다른곳에서 더 맘에 드는 걸 골라서 아쉽게도 계약은 못했네요 ㅠㅠ 그래도 가격도 잘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