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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북에서 업체 후기 찾아보고 방문했습니다~ 여러 원단으로 된 샘플 입어보고 남자친구가 젤 마음에 들어했던 드라고로 계약했어요! 벌써 처음 방문한게 7월이라 이미 지난주에 완성된 걸 입어봤네요~ 한달 반에서 두달 좀 안되게 걸린 것 같아요. 일단 제일 좋았던건, 서울까지 안가도 되서 그게 제일 좋았어요. 일찍 퇴근하면 평일 저녁에도 들를 수 있고. 계약한 날 제외하고 3번정도 방문했는데 서울에 있는 업체에서 진행했다면 진짜 힘들었을 거 같아요ㅜㅜ 가격적으로도 서울보다 메리트 있었던거 같아요. 서비스도 다양하게 챙겨주시고, 실장님들이 대체적으로 다 꼼꼼하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