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쌤

저는 리안마리에서 촬영드레스 가봉을 하고 왔습니다. 평일 중 가면 조금 덜 붐비다고 하여 금요일 반차를 내고 오후 4시정도에 갔습니다.^^ 정말 쿨하고 친절하신 장광희 대표님께서 직접 촬영용 가봉 핏팅을 도와주셨습니다. 촬영용 드레스임에도 불구하고 본식 드레스처럼 상태들이 다 너무너무 좋고 하나 같이 예뻐서 입어보는 내내 공주놀이 하는 기분이들고 행복했습니다. 대기 하고 있는 동안 입고 있으라고 하신 가운도 참 예뻤고요. 저희는 원규노블레스에서 촬영을 진행하는데, 여기도 많이 진행해보셨다고해서 대표님이 촬영장 컨셉에 맞는 드레스들로 잘 골라서 알아서 입혀주셨어요. 종류별로 한 7벌 정도 입어본 것 같은데~~ 최종적으로 슬림 두벌(실크 A라인, 레이스 멀메이드), 풍성 한벌(비즈에 오간자 실크) 로 총 3벌을 선택하였습니다. 아직 리안마리에 대한 후기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저는 정말 여기를 추천드립니다.^^ 아래는 제가 최종 선택한 드레스들 사진입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실크드레스 스타일 : 추천♥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드레스를 돋보이는 웨딩소품도 다양하고 예뻤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가 무지 깨끗하고 예뻤습니다. 서비스 : 추천♥ 장광희 대표님 정말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