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은

전반적인 분위기에 가장 하고싶었던 곳이나 저와는 맞지 않는 것들이 있어 계약은 어려웠지만 여유있게 밝은 분위기에서 하고싶다면 추천합니다. 아, 셔틀을 타야하는 위치에 있고 학동사거리에 줄지어 서있는 차량들이 신경쓰이긴 했어요. 방문하면 잘 확인해보세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 2시간 식간격에 동선도 좋습니다. 생각보다 로비가 작은 듯 하지만 정원이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당일 일찍 도착해서 스냅 찍기도 좋고 젊은 분들이라면 푸른 정원에서 커피나 와인 마시며 이야기 나누기도 좋을 것 같네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한정식 치고 홀 인테리어가 괜찮았고 주방에서 갈비탕을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음식은 후기 찾아보니 맛있다고들 하네요. 참고로 여기는 모든 음식이 리필 가능하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식도 있고 상담 앞팀도 있었는지 상담하는데 좀 대기하긴 했으나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기분좋게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