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정팔잉

18.09.19
스튜디오
피오나스튜디오

11월 결혼이지만 6월 촬영 했어요.나우웨드 플레너님과 제친구 한명 동원하여 촬영장에 갔어요. 고생한 친구에게 너무 고마웠고 미안했어요~!! 간식이런것도 넉넉히 챙겨 갔지만 거의 먹지못하고 가져왔네요.ㅠㅠ 스타일 : 추천♥ 처음으로 하는 촬영이라 너무 어색했는데 작가님의 유머감각으로 너무도 활짝 웃으면서 찍었네요. 사실 웨딩촬영 어색해서 안찍으려고 했는데 안찍었음 어쨌나 싶어요,스튜디오 스타일도 딱 내스타일~!! 완전 깔끔 고급 러블리 입니다~!! 완전. 추천해요~! 친구들 했던 스튜디오10개는 넘게 갔었는데... 작은 스튜디오 였지만~ㅋ 완전 알차요~!! 완전 감사합니다. 사진작가 : 추천♥ 센스 완전 쫭쫭~!! 정말 잘해주셨어요. 무뚝뚝한 남친을 화알짝~!! 웃게 해주셨어요~!! 거기다 원본만 받아서 카톡프사 했을만큼 진짜 잘찍어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용~!! 서비스 : 추천♥ 저는 촬영 자체가 너무 감사했어요~ 말씀도 재밌고 조심스럽게 해주시는게 어찌나 배려가 느껴지는지요. 이것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TIP : 제가 웃으면 입툭튀라 너무 컴플렉스 예요~ 근데 이번에 촬영하면서 활짝 웃어야 웨딩사진이 이뿌게 나오더라구요~!! 알아서 포토샵도 잘해주시니 걱정 마시고 활짝 웃으세용~~♡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피오나스튜디오 스튜디오 리뷰 - 11월 결혼이지만 6월 촬영 했어요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