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마녀

조금 까칠하다는 후기 많이 보고 갔는데 첫투어라 그 당시에 기분 나쁘진 않았지만, 예약시간 10분전에 딱 맞게 갔는데 대기손님 한팀 있어서 저희는 앉을데가 없어서 서서 기다리라고 하셨어요ㅎㅎ 그리고 그 상태로 옆에 그 대기 손님가족 옆에서 상담 진행했어요ㅎㅎ 키랑 촬영예식관련.. 넘 사적인얘기랑 원하는 스타일까지 그 옆에서 얘기하려니 좀.... 민망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치만 드레스는 너무 예뻤고 드레스 피팅해주실때는 아쉬운 부분 전혀 없었어요~~!! 스타일 : 추천♥ 깔끔하고 시크한 스타일인 것 같아요~ 어두운홀 하시는 분은 고르기 좋을것 같아요 옷상태 : 추천♥ 신상 두개 보여주셨고, 상태는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사람이 많아서 좀 지쳐하시는 기색이 보였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