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ssong

친절하고 저렴해요.^^ 스타일 : 추천♥ 폐백 하지 않아 한복 할 생각이 없었는데 시댁 피로연 의상 꼭 한복으로 입으라하셔서 급하게 한복 준비하게 되었어요. 대여하지말고 꼭 맞춰서 입고 오라고 하셔서ㅜㅜ 전 한복하는게 가장 아깝다 생각해서 너무 심통난 상태에서 매우 한복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가게 됐어요. 대충 웨딩북 업체 중 인기 있는 곳 후기 많은 곳이라 예약하고 갔어요. 다른 집도 비슷하지만 한복이 파스텔톤으로 이뻐보였거든요. 품질 : 추천♥ 상담하다보니 가장 싼 원단보다는 기왕 하는거 본견하자해서 여자 한복45만원에 했고 남자 한복 추가하면 20만원만 더 하면 된다해서 저렴한 원단으로 남자 한복도 하게 되었어요. 가봉가서 입어보니 치마가 길었는데 다시 해주시기로 했어요.깔끔하게 저희가 생각한 대로 나왔어요. 저는 귀찮아서 그냥 입으려는데 아니라고 다시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느낌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한복을 전혀 몰라 추천 부탁드렸는데 상당히 친절하게 요즘 유행 잘 반영해주셨어요. 한복하기 싫은 상태로 갔는데 고르다보니 한복 입고 경복궁 야간 개장까지 갈 마음까지 생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