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튤립
드레스샵 선택했어용..ㅋ 2군데 투어예정이었는뎅..차가 막혀서ㅜ 첫번째 샵은 가지못했어요ㅜ 한시간 단위라 시간조절도 안되시닝..저처럼 늦지마세용ㅜ 넘 속상해서 울뻔한 목소리를 들은 울플래너 가까운 날짜잡아준댔으나..그냥 가긴 너~무 속상해서 두번째 투어집으로 과감히 도착~!! 아비가일에서 꿀꿀한 저를 위해 예뿐 드레스 보여주시공, 보여지는 드레스마다 다 예뿌공해서..ㅋ 우울한 기분은 싹~ 버리고..아비가일택했어요ㅋ 히히~~ 투어 한곳만 가도 될만큼 맘에 든 샵이라..돌아오는길은 엄청 행복했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