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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투어 다녀왔어요~ 독산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입니다~ 단독홀로 조용하면서도 고전적이고 우아한 느낌이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홀분위기 : 동시예식이라 전체적으로 어둡고 신부 신랑있는 버진로드에 조명이 있어요. 꽃장식이나 실내 조명은 클래식하긴 하나 조금 올드한 느낌도 있어요. 음식 : 추천♥ 갈비탕과 한식메뉴가 맛있다고 유명해요. 음주류 별도입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세요~ 대우받고 결혼하는 느낌입니다! 장사하듯 하는 느낌이 아니라 손님을 대우하는 호텔 예절이 다들 배어있으셔서 좋아요. TIP :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고 특히 밥이 맛있어요. 어른들이 제일 좋아할 것 같고 호텔 숙박도 서비스 되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