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자몽이

제주도까지 가서 셀프 웨딩 촬영을 했는데 날이 흐려서 속상했었거든요. 그대로도 느낌있다며 그냥 쓸까하다가, 웨딩북에서 잉큼잉큼을 알게 되었어요. 보정전문업체가 따로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면서 다른 업체들과 꼼꼼히 비교해봤죠! 그중 웨딩북 제휴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가 원하는 느낌의 사진을 많이 보여주셔서(홈페이지에 있던 예시들이요) 선택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보정 맡길때부터 미주알고주알 요구사항이 많았는데, 친절하게 최대한 맞춰주셨고요. 재수정도 더 꼼꼼히 해주셔서 제가 원하던 바로 그 색상을 얻을 수 있었어요 ㅎㅎ 물론 인물보정도 엄청 자연스러웠구요!! 이미 주변에 결혼준비하는 커플들에게 입소문 내는 중입니다!! 다음에 기회 생기면 또 잉큼잉큼에 맡길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