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키

넓은 공간의 웨딩홀은 제가 꿈꿔왔던 공간입니다. 비좁은 웨딩홀에서 하객들과 부딪히며 이동하고 대기하고 밥먹는데 정신없고 시끄러운 분위기가 딱 질색이라 노블발렌티 대치의 여유로움이 너무 좋았습니다. 채플홀의 우아함을 극대화 시키는 조감도에서 특별함이 느껴져서 선택! 넓고 예쁜 연회장 세팅에서 또 한번 반했습니다. 단, 어른들은 처음에 지하 라는 점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주셨지만 건물 들어가는 입구가 반지하 형태로 예식장 입장이 가능하더라구요. 이 부분을 잘 설명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