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n87

정말 최악의 서비스를 보여준 분 이마가 살짝 나왔네요. 옆에 하와이가는 분들 상담하시는 분은 엄청 적극적이셨는데, 동유럽이라 그런건지 어쩐건지 능동적인 태도에 반자유나 패키지 상품 제안도 없으셨고 견적내달라고 물으니 에어텔하면 이게다다 금액만 보여주셨어요. 정말 최악. 다음 일정이 팜투어 박람회라 가계약만 일단 걸고 갔는데 , 추후 팜투어 계약후 전화드려 취소해달라했더니 엄청 불친절하게 카드 돈만안나가면 되는거 아니냐며 월요일날 될꺼라시고 먼저 끊으셨어요 나이도 있어보이시고 돈도 안되는거 같으니 너넨 가라 라는 느낌..? 심지어 에어텔은 직접해도 된다 하시고 저희는 반자유나 패키지로 할 생각이었는데.. 최악입니다. 동유럽은 여기서 받지마세요 고객 대우받길 원하는 것도 아니지만, 일정이나 이런거 가르쳐달라 했더니 계약해야 상세 일정 메일로 안내드리고 보내드릴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상품이 뭔지도 모르고 계약해야 보여주겠다는게 무슨 소리인지.. 상품 : 보통♥ 동유럽 체코-빈-부다페스트 7박 9일 일정상담 받았어요~ 가격 : 뭔가 능동적으로 상품을 제안해주시는게 없었어요..결국 에어텔 안내부터 해주시고 반자유라던지 패키지 상품 제안도 없으셨고,, 서비스 : 최악이였어요. 주말에 다이랙트 박람회 통해서 견적받게되었는데 남자분이셨고 직함은 실장 혹은 이사였던거 같아요. 주말에 나와 짜증난듯한 표정에 동유럽 추운건 알고 가냐부터 을씨년스럽다 등등 왜가냐는 느낌을 주셨고, 항공사 호텔 금액만 보여주시고, 다른건 없냐 물으니 오히려 어이없어하는듯한 말투로 '두분이 물어보셔야죠 '라고해서 할맘이 사라졌어요. 호텔이 몇성급인지 안내도 물어봐서 해주셨고 스냅추가라던지 부가 상품안내도 없어서 직접물어보니 그제야 얘기하시고 , 항공이 지금싸긴 싸다며 어쩌실꺼냐는 태도에 싸도 여기선 안하겠다 싶었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