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고센세

저는 공처럼 둥근 부케는 싫었고 그렇다고 부케에 돈 많이 쓰기도 싫었는데 온리로즈의 부케가 가성비 좋다 하여 진행했습니다 카라와 부바르디아를 믹스해서 너무 올드해보이거나 파뿌리같지도 않고 모양은 제가 키가 작아 적당히 맞춰주셨어요 다들 이쁘다고 했구요 하지만 신선하지는 않았습니다 가격대비는 매우 만족이요~ 부케 : 추천♥ 카라 부바르디아 선택했습니다 카라만으로는 파뿌리같다고 해서요 ㅎㅎㅎ 가격 : 가격은 매우 좋았으나 꽃이 싱싱하지는 않았습니다 부바르디아도 미리 말은 들었지만 덜 펴서 핑크빛이 좀 났고 카라도 생기있지는 않았어요 웨딩북 포인트로 저렴하게 해서 다행이죠.. 서비스 : 추천♥ 제가 부케를 세번이나 바꾸고 좀 귀찮게 해드렸는데 매우 친절히 응대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