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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ee

18.10.05
드레스
마틴드세븐

투어 때는 사진을 찍지 못해서 화보집에 있는 비슷한 드레스를 첨부해요!!! 두번째의 드레스는 실제로 입어봤는데 친구가 저 드레스 하면 여러 드레스 입은거 같아보일꺼 같아서 좋은거 같다고 말해주더라구요~~ 정말 드레스만 입었을때와 볼레로를 했을때에는 다른 드레스를 입은것 같아요!! 또 약간의 a라인 드레스는 그 어떤곳 보다 몸매가 너무 예뻐 보였어요~~~ 젊은 신부님들이 어린신부 특유의 느낌을 잘 표현하면서도 화려한 드레스 샾인거 같아요!!! 헬퍼님들 또한 너무 이미지에 맞는 드레스를 잘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투어때는 저처럼 너무 한정적인거 말고 꼭 머메이드 같이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보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갈 어울릴 수도 있으니까요;) 스타일 : 추천♥ 역시 본식드레스는 비즈가 진리라고 한던데 마틴드 세븐의 본식드레스도비즈가 많은 스타일의 드레스가 많은 편이에요! 잔잔한 비즈보다는 보다 화려한 비즈의 드레스가 많은 편이였어요~ 또 치마와 뒷부분의 디테일 까지 신경을 써서 만든게 티가 날 정도에요ㅎㅎㅎㅎ 그리고 조명이 정말 신의 한 수 에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백색의 화이트 조명 뿐만아니라 결혼식장과 비슷한 느낌을 볼 수 있는 어두운 조명으로의 정환도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내가 식장에 들어가면 이렇게 보이겠다 라는걸 알 수있었죠ㅎㅎㅎ 그리고 거울이 엄청 많아요!!! 앞쪽의 작은 거울을 비롯해서 뒤쪽에도 큰 거울이 붙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리저리 돌아가면서 드레스가 마에게 잘 어울리는지 볼 수있었어요:) 그리구 저는 친구랑 갔는데 저희 둘다 리액션을 잘 못하는데 헬퍼분들께서 저희를 대신해 엄청 이쁘다 해주셔서 기분좋개 입어 봤답니다~~ 옷상태 : 추천♥ 투어날 4종류의 드레스를 입어봤는데요~ 저는 화보집에서 본제품 2벌과 추천해주신 드레스 2벌을 입었는데요~ 확실히 화보집에 나오는 드레스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입으셔서 그런지 밑단이 쪼오금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음.... 갈색인거 같아보인다?? 하지만 키가작은 저는 아마 밑부분이 잘 안보이지 않을까 하는정도였어요!! 또 마지막 드레스는 이제 새로 나온 신상이라고 보여쥬셨는데요!! 그게 위는 화려한데 밑은 엄청 심플하고 정확하게 분리가 되면서 상체가 짧아보이게 만들어주고 뭔가 발랄하게 만들어주는 드레스 였어요~~ 신상이고 아직 약간의 미완성 본이다 보니 엄청엄청 깨끗하고 누가 봐도 새 드레스구나 싶었어요!! 전체적으로 다른부분은 더럽다라는 느낌이 없었으니까 괜찮아요 그리고 가면 입게되는 속바지나 브래지어도 앞서 방문했던 투어 샾보다는 보다 깔끔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브래지어의 크가 엄청나게 커서 저같이 작은 분들은 그점 유의하세요!! 서비스 : 추천♥ 6시가 예약이였는데 예약시간이 지나도록 룸이 나지 않아 10분은 더 기다렸던 기억이았어요ㅠㅠ 그래서 매우 기분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지만 다른 헬퍼 분들께서 신경써주시고 머리를 만져주실때도 되게 조심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또 다른곳과 다르게 정말 젊은 핼퍼분이 계셔서 신기했고 그만큼 더 조심스럽게 대해 주셨어요~~ 옷이 나올때 마다 앞의 드레스와 비교 해주시면서 객관적으로 어울리는 두레스를 추천해주시고 저의 이미지에 맞는 드레스들을 두분이서 생각하셔서 추천해주시는데 그게 너무 이쁘고 저에게 잘 어울려서 기분이 좋았어요 이렇게 투어를 하다보니 여기에서 드레스 빌려서 다시 스튜디오 촬영을 하거나 가봉스냅이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ㅠㅠ 왜 다들 시간이 오버 되는지 알 것같기도 했지만 역시나 시간이 지체된다는 것은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마이너스의 요소가 될 것 같기도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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