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에

예비신랑과 토요일 오전에 방문했어요. 본식만 하기 때문에 샵은 예식 한달 전에 방문했답니다. 스타일 : 추천♥ 원하는 스타일로 시스루와 상의가 화려한 스타일을 말씀 드렸는데 거기에 맞는 드레스를 잘 선택해 주셔서 좋았다. 입어본 4벌 다 시스루 또는 상체에 비즈감 있는 디자인 이었는데 라인별로 가져다 주셔서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비교해보기 좋았다. 드레스 스타일은 너무 단조롭지도, 튀지도 않았고 무난한 것 같으며 마틴드세븐만의 독특한 유니크한 디자인이라고 뽑을만한 드레스는 특별히 없었던거 같다. 옷상태 : 추천♥ 새 드레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세탁을 안했거나 많이 입어본 드레스인 거 같았지만 드레스 재질 자체가 나쁘거나 하지는 않았다 서비스 : 다른 샵은 웨딩홀, 원하는 분위기 등을 상담하고 드레스를 추천해주시는데 마틴드세븐은 그런 시간은 짧거나 거의 스킵하는 기분이었다. 투어 후기에 불친절하다는 얘기가 많이 있었는데 특별히 불친절한 점은 없었지만 친절하단 느낌도 없었다. 직원들이 대체적으로 무뚝뚝한 느낌? TIP : 저는 투어를 많이 함 오히려 선택하는게 더 어려울거 같아서 두군데만 했는데 적어도 세군데는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비슷한 스타일의 샵 말고 전혀 다른 분위기의 샵을 다녀야 본인의 원하는 스타일의 샵을 고르기 더 쉬울거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