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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쭝

18.10.07
청첩장
바른손카드

저는 12/1 예신이에요~ 이제는 청첩장이 만들어져야 할 시기가 맞죠?ㅋㅋ 바른손과 카드1번가에서 샘플을 받아보고선, 바른손에서 청첩장을 신청했어요~ 디자인과 가격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10월 중순부터는 청첩장을 돌려야 할 것 같아서 9월 중순에 샘플 받아보고, 9월 말에 초안 신청해서 10월 초에 결제했어요^^ 그리고 드뎌 청첩장이 두둥!! ㅎㅎ 이게 뭐라고 택배가 엄청 기다려지고 설레더라구요 ㅋㅋㅋㅋ 예랑이는 250장 저는 150장 신청했어요~ 원래는 200장씩 신청하려 했는데, 전 모자라면 추가 주문할 생각으로 줄였고, 예랑이는 좀 넉넉하게 주문하고 싶다길래 50장 늘렸어요~ 종이청첩장을 주기 힘든 상황엔 굳이 우편으로 안 보내고 모바일청첩장 보낼 생각이라서요 ㅋㅋㅋ 우선 돌려봐야 알겠죠? 저희는 정말 심플한 디자인의 청첩장을 골랐어요~ 청첩정 자체가 하나의 편지에요~ 제가 보기엔 청첩장이 심플하지만 나름 세련된 느낌이더라구요~ 저는 막 소녀스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아니라 ㅋㅋㅋ 저희 예랑이도 걍 그냥 남자거든요 ㅋㅋㅋ 청첩장에 너무 돈 쓰기도 싫었구요 ㅋㅋㅋ 그래서 저렴한 가격+심플한 디자인의 합을 따졌어요~ 청첩장 박스를 뜯자마자 접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꽤 손이 빠른 편인데도, 청첩장 150장 다 접고, 봉투에 담는 건 50장 밖에 못했는데 거의 1시간 걸리더라구요~ 인쇄된 청첩장, 봉투, 식권 수량 확인하고 정리하는 것도 무시 못하더라구요 ㅋㅋㅋ 나머지 100장은 나중에 봉투에 넣자는 마음으로 관뒀어요 ㅋㅋㅋ 예랑 예신님들 청첩장 접기 전에 꼭 인쇄상태랑 매수 확인하세요~ 이게 접기 시작하면 정신이 반쯤 나가서 확인이 좀 힘들어질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이제 다음 주에 촬영 사진 수정본 받으면 모바일청첩장 만들고 본격적으로 청첩장 돌리러 다녀야겠네요~ 결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게 살살 느껴져요~ 다이렉트 카페에 예신님들이 올린 글을 보니 청첩장 돌리느라 월급보다 돈이 더 많이 나갔다고 하시던데... 걱정이 되네요.. 대체 결혼하려면 돈을 얼마나 써야 하는 건가요ㅜㅜ 흑흑 최대한 아끼더라도 소중한 사람들에겐 잘 대접해서 돈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대우해줘야겠죠? 여기에 쓰고 다른 데 아끼자는 마음으로 즐겁게ㅜㅜㅋㅋㅋㅋ 이상 제 청첩장 자랑(?)이었습니당ㅎㅎ 디자인 : 추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때문에 선택했어요 가격 : 추천♥ 가격이 저렴해요 선택에 큰 영향을 줬죠^^ 서비스 : 추천♥ 초안 신청, 완성본 배송이 2일 안에 마무리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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