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저는 친구랑 안가고 플래너님하고만 갔는데 친구들 데려갈걸 후회됐어요.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함께 골라달라고 해보세요. 스타일 : 추천♥ 정말 예술이었어요. 럭셔리하고 고급스럽고 성의있어보였어요. 세련되고 그냥 누가 봐도 비싼 드레스 같은 기분 특히 반짝거리는 소재 펄 등이 잘 쓰인것 같고 볼레로도 다양했어요 옷상태 : 추천♥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된것 같았어요. 새옷같은 느낌이었어요. 리허설 드레스는 본식에 비해서는 좀 덜했어요. 서비스 : 추천♥ 도와주시는 분들 실장님 모두 친절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BGM도 흐르고 있고 배려를 많이 해주신듯요. TIP : 레이스나 탑같은건 다른 샵에도 많으니까 여기서는 비즈장식이나 크리스탈? 같은거 많이 박힌걸로 입어보세요. 정말 공주가 된것 같은 기분일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