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A

전 너무 별로였어요. 홀이랑 주차는 좋은거같아도 70분이고, 층 이동 계속 해야하는 단점도 큰데. 왜이렇게 고압적이고 불친절한지 모르겠는.. 비추에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은 딱 들어가면 '예쁘다' 느낌이 나요. 홀 있는 층에 테라스가 있어서 화사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진 않았는데 자신있어 하시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그냥 평범한 결혼식 뷔페 같았어요. 서비스 : 서비스가 진짜 진짜 진짜 별로였어요. 너무 불친절하고 다른 홀 비하해서, 그냥 여기서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진행하면서도 제가 편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상담하는데 이렇게 말한마디 꺼내기 어렵고, 무슨 말 할때마다 제가 불편함 느끼게 한 곳은.. 여기 밖에 없었어요. 이정도로 굴 정도의 최상 홀 컨디션은 아닌 것 같은데. 왜이러는지 잘 모르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