쑝끼

제가 다시 예복을 고를수있다면 이곳으로는 안올것같아요. 대여옷을 미리 보여달라그래서 봤었어야 할것같고... 프라이빗한 공간없고 그냥 시장통같아요. 너무 복잡스럽고 별로예여... 상담만 그럴싸하게 해주지 실상 뭐 없네여... 그리고 상담자. 1차 가봉. 2차가봉 모두다 다른사람... 아니 뭐 책임감 있게 담당자 배정안하고 그냥 막 아무나... 처음부터 끝까디지 한사람이 맡아서 하지도않고... 예랑이 옷갈아입을때 예신들 앉을 공간을 좀 마련해주셨으면 하네요.. 좁은 공간에 3커플 한번에 진행하니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너무 복잡스러워서 제대로 보지도못하고 그냥 휙휙 지나가네요... 상품 : 보통♥ 상담할때까지는 좋았어요. 예복 처음 가봉가던날에는 뭐..가봉이라서 뭐가뭔지 몰랐죠... 그냥 몸에 맞는 안맞는지 대보고 그냥 끝... 근데 여기는 진짜... 커플룩 대여하는게 별로예여... 포트가** 라는 곳에서 한 지인은 화이트수트 세트를 여성, 남성 빌려주던데 여기는 무늬있는 하얀색자켓이고... 바지는 대여안된다하고 상의 2개만 빌려주는 여자꼬 원피스로 가져가도 된다하는데... 별로구여... 세트로 안빌려주는것도 너무... 가격 : 보통♥ 가격대비 품질은 잘 모르겠네요... 정장을 처음 맞춰보는거라서. 천에대해선 잘 모르겠고... 결혼식할때 되어봐야 알듯하네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는 별로... 너무 오래 기다리게하고... 사람이 많아서 시장같고.. 대여옷은 진짜 별로고... 예랑이가 정장을 갈아입는디 그곳에 3커플? 정도있는데 한커플만 앉을수있는 소파있고 ..예랑이옷입을동안 나는 서있으라는건지... 좁아서 진짜 너무 복잡스러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