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홀분위기+음식최고+교통편리+직원분의 서비스 거기에 강남권에 가격까지 좋아서 흠이 없는곳 홀분위기 : 추천♥ *홀 : 후기에는 몽블랑홀이 인기가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노벨라홀이 훨씬 맘에 들었음. 몽블랑홀은 채플식으로 어둡게 조명조절이 안되는데 노벨라는 어둡게 예식이 가능해서 그점이 컸음. 최고는 한층에 홀+신부대기실+연회장+폐백실이 있다는 점이고 외관은 그냥그렇지만 다 커버되는 정도! 분리예식 원해서 동시예식홀은 따로 안봄. 무엇보다 버진로드가 높고 단상은 더 높아서 좋았고 노벨라 홀은 앞쪽에 꽃장식이 화려해서 사진이 예쁘게 나올거 같음. 하지만 홀 수용인원이 많지 않아서 하객이 많다면 조금 북적거릴수도 있을거 같음. *주차 및 위치: 백프로 발렛이라 하객입장에서 편하겠지만 발렛비가 있음. 신사역에서 도보5분 정도라 위치 굿 음식 : 추천♥ *맛: 하객으로도 가본적이 없어서 음식맛은 모르지만 워낙 맛있다고 소문이 난곳이라 음식이 1순위라면 여기 강추! * 연회장: 흔히 있는 원탁테이블이 아닌 사각 테이블이며 연회장이 엄청 넓어서 맘에 들었음. 특히 뷰가 시원함. 서비스 : 추천♥ *친절: 상담해주시는 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영업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신의 입장에서 더욱이 생각해주셔서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