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키

벨을 누르면 문이 열리는 식이고 7시부터 정확히 피팅 시작했구요 도와주시는 두분 엄청 친절하고 야심차게 꺼내주신 세번째 드레스 입을땐 엄마 예랑 저 셋다 이거다!!를 외쳤어요 ㅎㅎ 본식가봉도 기대되요 스타일 : 추천♥ 마틴드는 볼레로가 유명하다던데 전 풍성위주로 봤습니다. 드레스 종류 다양하고 디테일이 다 달랐어요. 샵은 작지만 깔끔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는 깨끗하고 프리미엄라인 보여주신거 완전 눈에서 하트뿅뿅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제일 늦은타임이엇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끈으로 피팅 일일히 다해주시고 헤어도 바꿔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