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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비해 실망한 곳, 제일 맘에 두지 않았으나 부모님들의 선택으로 계약은 했지만 웨딩 준비 중에 제일 맘에 들지 않았던 것이 있다면 바로 한복. 충동구매한 것 같아 마음이 내내 편치 않았고, 중간 중간 문의 전화를 해도 피드백이 빠르지 않았습니다. 합리적인 의견을 뭘말해도 요즘 신부들과 부모님들의 의견이 당연히 다르고, 세대차이를 말하며, 의견 조율이 아닌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느낌이 있었음. 스타일 : 보통♥ 다양한 스타일 구비로 고객은 제일 많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스타일이랄 것이 운*제처럼 다른 누낌도 아니고,색다르게 다른 집은 아니었습니다. 대여보다 맞춤 고객이 더 많았움 품질 : 보통♥ 품질 대비 가격은 보통의 수준, 딱 가격 그정도 수준 서비스 : 거의 끝나갈 시간쯤이라서 그런지, 아님 맞춤이 아니어서인지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고, 소문만큼 응대를 친절히 해주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가본 곳 중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부모님들이 맘에 들어하셔서 최종 결정은 했으나, 추천도 딱히 센스가 있지 않고, 얼굴톤이나 웨딩 형태등을 고려해서 노련하게 응대하는것 같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웨딩드레스 처럼 피팅비 시스템이 있다고, 상담 중에 말을 해주어, 불편했고, 오픈된 공간에서 피팅 하는데, 다른 한복 집과 달리 한벌 입는 것에 금액을 받으시니 좀 불편했습니다. 부모님들은 피팅비 부담도 있고, 마지막으로 간 곳이라 계약을 선뜻 마음먹으신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지인이 추천해달라고 하면 솔직히 이곳은 비추천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운*제와 달리 대여의 경우 중간에 다른 사람들도 예약하여 입기때문에 식 당일에 조금 헐깃한 느낌이 있었습니다.(자세히 보아야 있으나) 질에 비해 가격이 정말 합리적인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