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진

신랑이랑 둘만 갔는데 정신산만한 스튜디오 낡은 스튜디오 촬영실장님 위트도 없고 웃기시지도 못하고 계속웃으라고;; 웃기는건 실장님 역할인데..흠 예쁘게 찍으러 왔는데 그나마 나은건 옆모습뿐 힘들고 돈쓰고 만족도 별하나도 주기 아까워요 스타일 : 바쁘게 촬영진행한거라 글쎄요.앨범에 나온 샘플 사진 하고 거리가 멀어도 너무먼듯.아는지인이라면 추천 안할듯 포토샵도 다시 해달라고 했는데 반영이 덜되고 주변 사람들도 별루라고.. 사진작가 : 촬영실력이 별루였어요. 경력이 많이 되신건 아닌듯 싶구요.웃기지도 못하고 센스도 없고 옷이나 한복 신경 많이 썼는데 찍고나서 보니 형편없었어요. 서비스 : 앨범 추가신청 해주시는 실장님이 싸가지 없으시고 무조건 추가하라는식 안하면 눈치주고.. TIP : 서울이라고 다 잘하는게 아니고 먼저 방문해서 보는게 더 나을수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