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지

안녕하세요 핑지입니닷🤍 얼마 전부터 포스팅마다 남발(?)하던 백꼬미랑 핑지의 결혼 소식 네. 드디어 결혼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예식장 계약을 마치고 왔어욘 (두근) 아무도 예상은 못했지만 올해 가을 우리 결혼해요~ 하하하 원래 내년 초 예상이었으나 역시 현실은 내 맘 같지 않음 (1년 전 결혼준비는 국룰) 예식장 예약을 기점으로 반은 성공이라는데 그냥 시작을 알리는 총성 정도^^ 이때부터 끝없는 손품과 발품들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핑지는 그닥 모르고 살다가 이번 결혼준비를 통해서 안 사실, 준비하고 찾긴 찾는 사람이더라고요, 꽤나 열심히!!! 나름 차곡차곡 여기다! 싶은 곳이 생기는 중💗 이런 이벤트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출은 피할 수 없다 보니 더 그런 듯🤭 루벨 축복으로 커가는 사랑의 이름 LUVEL 가장 로맨틱한 웨딩데이를 꿈꾸고 있다면, 이제 '루벨'이라는 이름을 떠올려주세요. luvel.com 백꼬미랑 핑지의 PICK인 강동 루벨은 스마트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음 견적은 온라인이랑 오프라인이 동일하다는 것이 장점✨️ 투명하다...^^ 크리스마스 당일 대관료 엄청 저렴하다... 하하하 웨딩홀 VR 투어 | Notion 아펠가모 웨딩홀 VR 투어 umoment.notion.site 온라인 VR 투어까지 제공되서 하객으로 방문하신 적이 있고 마음에 드신다면 그냥 온라인으로 모든 걸 해결해 보는 것도... 쿨럭 재밌는 사실은 다른 웨딩홀 투어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고 강동 루벨에만 꽂힌 채로 가서 상담 및 견적 받아보고 바로 이곳으로 땅땅 이런 부분에서도 서로 잘 맞는 우리 어느 정도 선에서 맞으면 더이상의 에너지 소모 없이 바로 결정 아... 본래는 웨딩홀투어 꿀팁도 보내주신다던 플래너님 당일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으시고 이런 식으로 바쁘시구나, 넘긴 적도 여러 번^^ 역시 사람끼리 무언갈 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님 마음을 비워버린 우리ㅋ 우선은 백꼬미가 우리의 니즈를 반영하여 손품을 무쟈게 팔았당 원래는 상담 예약이 FULL 이었지만 백꼬미에게 오라고 해주심 강동 루벨 예약실 실장님이셨던 것😎 막상 도착하여 상황을 보니 운이 좋았던 것 같당 처음에는 우리 앞으로 남겨두신 메모를 확인하기 전엔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하심 당일은 실장님 휴무셔서 팀장님과 상담을 받았고 대신 상황에 따라 시식은 어려울 수 있다곤 했지만 우린 성공 PLUS 아무래도 결혼준비를 하면서 관리적인 부분도 부담으로 와닿는데 아마도 운동이랑 관리를 꾸준히 받았다면 큰 걱정은 없을 테지만 핑지는 이제부터 시작 예정 🥹🥹 강동 루벨과 트리츠스파가 제휴되어 있어서 최대 20% 할인까지 받아볼 수 있음 상담 기다리면서 준비되어 있는 책자 정독 완료 본식 전에 2번 정돈 받을 수도 아마도....? 본식 1달 전부턴 피부과나 새로운 시도는 그닥 추천하지 않는다고 해요 신부가 컨디션이 들쑥날쑥해서 뒤집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에스테틱이 무난한 것 같음 백꼬미링 핑지가 보는 예식장의 기준은 바로... 너무 당연하듯이 대관료 금액이 가장 컸음 양가 집안 모두 종교가 없으신 덕에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의 일요일 예식으로 아묻따 결정하였고 세부적인 날짜 선택은 부모님과의 상의가 가장 중요해요 웨딩홀 방문 전 양가 부모님께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얘기를 나누시길 추천⭐ 웨딩홀 투어 드디어 마치고 집 근처 카페에서 당충전 막무가내로 정했다가 비슷한 시기에 친척끼리 겹칠 수도 있어서... 백꼬미랑 핑지가 마침 딱 겹치길래 원래 원하던 날짜에서 옮겼어요😐 계약하기 전 사전 체크는 필수 또 필수이죠 예식장의 견적에 한몫하시는 생화 장식이 적당하지만 대관료에 포함이 되어있고 (우리가 신경 안 써도 된다는) 블링블링 실버볼(?) 장식 덕분에 내부가 매우 화사하당 사진이 짱 ZAL 나와요 강동 루벨은 홀 내부가 천장이 낮고 아담한 느낌도 있어도 어차피 최측근 아니면 신랑이랑 신부 입장이 끝나면 식사하러 가는 분위기라 공간도 적당하다는 부모님까지 우리 모두의 의견 (참고로 160석) 다른 식장과는 다르게 35층에서 딱 1팀만 예식이 진행된다는 점과 자가용이 있다면 주차가 350대까지 가능하고 뚜벅이라면 지하철역과 매우 가까운, 아니 엎으면 코 닿을 초역세권이고 식사는 뷔페이고 가짓수가 꽤 많았고 무엇보다도 우리 입맛엔 맞고 맛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다들 맛있다는 후기가 꽤 있다☆ 입구에서부터 자리 안내까지 직원분들이 잘 해주셔서 하객분들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았어요 우리를 위해 와주신 분들인데 이런 서비스 매우 굳😙 아무래도 어두운홀에 비한다면 밝은홀의 집중도가 떨어지고 다소 정신(?) 없다고 표현될 수도 있겠지만 (우리처럼 투어를 왔던 다른 커플은 실제로 옆에서 그런 말을 했었어요) 백꼬미도 핑지도 그리고 부모님도 밝은홀을 선호하고 이미지에 더 잘 맞았어요 부모님께서 줄곧 원하시던 결혼식의 형태는 지역에서 친인척들만 모시고 가든 파티💚 강동 루벨은 프렌치가든에서의 왈츠에서 영감을 받았다는데 역시 꿈보다 해몽 여러 모로 찾고 찾아 선택한 예식장입니다 ㅋㅋ 강동 루벨은 35층이어서 날씨만 허락한다면 잠실 타워가 보일 정도로 뷰가 탁 트여서 답답하지 않아서 참으로 마음에 들었당 적고 보니 그냥 다 맘에 든 듯ㅋ 1층 엘리베이터는 의외로 정신 없지도 않고 직원분이 서서 안내를 해주셔서 굳~ 연회장도 앞서 얘기했듯이 안내를 다 해주시는데 짱짱 친절하심 OH... 아, 맞다 3월에는 당일 시식 이벤트도 진행 중이어서 (4월도 하고 있네ㅋ) 여쭤보니 예식장 하객들 상황에 따라 어려울 순 있다고 하셨지만 우리는 LUCKY GUYS 야무지게 드시고 왔는데 매우 만족스러움, 헤헤헤⭐ 사전에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해 주시기 때문에 마음은 비우고 가시길 추천~ 요즘은 예식장 계약 전 시식이 의무가 아니고 본식 1달 전 식권을 따로 제공해 주신당 🙂↕️🙂↕️ 어머님께서 신나셔서 요즘은 예식장에서 상견례 겸 투어 겸 한다는데~ 편견이 없으시고 참 귀여우신 소녀 같은 우리 어머님 언제나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사하신...💕 강동 루벨의 특이점이 있다면 다른 예식장에 비해 버진로드가 객석이랑 단차가 없고 짧다는 점이겠는데 핑지는 상관이 없어서 고민의 요소가 1도 아니었음 😮😮 신부대기실에서 홀 안까지 길이 이어지는데 이 부분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시 예식은 오전이랑 다른 느낌! 예식장 투어 당일은 비가 와서 오전 내내 흐리다가 오후에 날씨가 갰어요 뭔가 자연광이 들어와서 예쁘던 (맞아용, 우리 2시 식이야) 본식 1시간 30분 전에 오면 바로 위인 36층 옥상에서 야외샷도 남길 수 있당! 36층에 상담실, 폐백실, 혼주 파우더룸, 커피 마실 공간도 있어서 백꼬미랑 앉아 있었는데 조터라💗 비가 오면 야외샷은 패스지만 날이 개니 신랑, 신부님들 오시는데 너무 짱임 역시 신부 드레스만 눈에 들어옴 ㅋㅋㅋㅋㅋ 짱예 오시는 커플마다 취향이 다 다르셔서 보는 재미가 쏠쏠~ 결혼준비는 일생의 단 한번뿐이라는 멘트로 추가 파티의 향연인데요 (이거 진짜) 모든 것이 다 돈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강동 루벨은 대관료에 사회자도 포함되어 있음 이건 생각 못했는데 이것도 돈이었겠구나... 싶음 무엇보다도 본식 스냅도 지정이 아니어서 우리가 직접 섭외하면 된답니다👍🏻 (본식스냅 계약후기도 곧 들고 오겠어요) DVD 촬영 서비스까지 주신당 덕분에 돈이 굳는다........ ㅠ0ㅠ 예식 당일에 신랑이랑 신부는 따로 스테이크를 제공해 주신다고 해요, 헤헤 인사드리고 다닌다고 먹을 시간이 따로 없어서 보통은 일부 담아놓는다고 하시는데 스테이크 우왕 ⭐굳⭐ 포토테이블은 기본으로 세팅되므로 당일 아침에 8매 인화하여 지참하면 OK 우리의 웨딩촬영은 7월 초로 예약이 되어 있어서 아마도 사설 업체에 보정을 맡겨야 되나 싶지만 여기 작가님이 또 금방 해주신다는 후기가 있어서 그때 보는 거로 요즘은 금액을 추가해서 포토부스도 이벤트로 준비하는 추세인 것 같지만 우린 PASS, 일반 포토테이블에도 방명록은 있으니깐~ 헤헤 포토부스는 영수증 사진기처럼 바로 즉석에서 무제한으로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강동 루벨의 신부대기실은 방 안의 느낌이라기 보단 새장 컨셉인 듯(?) 상담 받고 구경하는데 어느 직원분께서 오셔서 사진 찍어주신다고 먼저 얘기를... ㅋㅋㅋ 신나서 찍어주시는데 아마도 직업 만족도 최상이시지 않나... 다음에 꼭 만나요, 우리⭐ 신부대기실 -> 입장 전 공간까지 여기저기 철장처럼 트인 구조여서 하객들이 그냥 슥슥 보고 가기 대유잼........ㅋ 백꼬미랑 핑지도 이번에 투어하는데 정말 그래서 일면식도 없는 분들인데 보는 재미(?)가 있었고 다 너무 멋쁨 어딘가에서 퍼온............ 이름이 생각이 안...🤍 핑지는 약간 백꼬미랑 같이 하객맞이 생각도 있는데 아직까진 고민 중이지만 매우 신날 듯...!!!! 드레스도 트레인이 짧은 셀프웨딩 느낌으로 알아보는 중^^^^ 알게 모양 이 부분에 대해서도 웨딩플래너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곱씹어 본 1인... 됴은 분이시지만 객관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는지의 여부로 판단 느끼는 점은 결혼이 거의 본인 만족인 부분이 다수라 하기 나름인 것 같고 양가 부모님께서 워낙 요구적인 부분도 없으셔서 막상 결혼준비를 시작하니 무난하게 흘러가는 느낌 처음에는 뭔지 1도 모르겠어서 웨딩박람회 때 상담 받고 대뜸 계약부터 하였으나 막상 웨딩플래너의 도움은 1도 안 받고 있는... 왜 때문에 기혼 및 준비 선배들이 당일 계약은 극구 말리는지 차근차근 마음에 와닿는 중. 말이라는 게 처음에는 원래 다 될 것처럼 하신다, 이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가성비 셀프웨딩을 알아보신다면 웨딩플래너는 그냥 추천 안 드리고 싶어요 굳이 웨딩플래너의 입김도 필요가 없는 부분이어서 ^_^;; 백꼬미랑 핑지도 하나부터 열까지 그냥 알아보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내가 원하는 니즈가 있더라도 100% 반영은 안되는 게 현실이기도 하고 제휴 업체만 된다는 부분이 있어서 제약이 어느 정도, 참으로 있더군요...? 이 부분도 백꼬미랑 꾸준히 얘기 중인데 (휴) 어쩌면 정말 우리 커플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손을 타는 걸 선호하는 것 같네요 끝없는 고민, 선택과 지출로 인해 머리는 아프지만 같이 만들어가는 재미도 있어요 드레스에 대한 이야기도 여기서 적어야 되나? 싶은데요 여러 웨딩준비에 관련되어 직접 겪고 느끼는 점을 블로그에 차근차근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당🥺 장황하지만 나름 애정(?)이 담긴 강동 루벨 예식장 후기 마치겠어욘 요즘은 백꼬미랑 매일 앉아서 웨딩 관련된 것들만 찾는데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ㅋㅋ 자주 찾는 카페 중에 오늘 하루 잘 보내시라고 초 붙여드려요~ 하시는데 짱도아 🌼💛 케이크 초 불면서 부디 모든 일이 다 잘 되고 가족들 건강 기원 및 복권 당첨 기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강동 루벨 예식장 견적은 시기에 따라, 날짜에 따라 등등 여러 요인에 따른 차이가 꽤 있어서 공유는 어려울 것 같아요 🥹... 본인에게 잘 맞는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예랑이, 예신이들 모두 ㅎㅇㅌ #강동루벨 #강동루벨예식장 #밝은홀 #예식장견적 #웨딩북 #결혼준비 #장기연애 #6년연애청첩장 #웨딩홀투어 #루벨강동 #예식장추천 #웨딩준비 #백꼬미랑 #루벨 #셀프웨딩 #루벨웨딩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