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아아

총 4벌의 드레스를 입었구요 그 중 3벌의 드레스가 아주 맘에 들었었습니다. 메이드 해주신 실장님과의 의견 핑퐁도 너무 좋았어요 활발히 대화를 하면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 실장님이 홀과의 어울림 저의 체형이나 원하는 포인트 잘 캐치하셔서 입혀주시는 드레스도 너무 맘에 들었구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마지막 드레스는 이미 맘에드는 드레스가 나온것같으니 진짜 아무거나 입힌 느낌이였어요..ㅋ 왜냐면 4번째 드레스 가져와서 입혀주실때부터 으잉? 굳이 이걸왜? 느낌이였고 함께갔던 남자친구와 엄마도 이건 그냥 아무거나 손에잡히는 드레스 가져온것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점만 빼면 전 괜찮았어요 결국 본식드레스 셀렉도 “오늘”에서 하기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