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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띠맘

18.10.15
스튜디오
수에비뉴스튜디오

오로지 남편이랑 둘이 새벽같이 나가서 메컵하고 직었어요. 최소한의 시간 안에 찍어달라했었는데 정말 단 4시간만에 좋은 사진 많이건졌네요. 아침 안먹었음에도 찍는동안 음식 생각은 안났는데 같이 가서 메컵 헤어 봐주시는 이모님 ㅠㅠ 밥 못챙겨드려 좌송했어요. 중간에 먹을 간식이랑 이모님 드릴 간식 꼭 챙겨가세요. 스타일 : 추천♥ 촬영하시는 분이 재미나고 포즈도 자연스럽게 가르쳐주시고 요구하셔서 촬영이 4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맘에 드는 컷도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실속있는 촬영이었어요 . 그런데 앨범 레이어드가 너무 대충만든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실장님과 사진 선택할때 기분이 별로 좋지않았어요. 계속해서 한페이지당 3만원 하는 사진을 추가하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요즘 실속따지며 결혼하는 예비신혼부부들이 그렇게 비싼 가격 들이면서 사진 추가 많이 할까요. 다른 부부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계속 추가하라고 요구하고 결국 끝까지 하지 않으니 말투 표졍 다 싸늘하고 빨리 고르고 가라는 듯한 뉘앙새가 참 기분 좋지 않았네요. 그거만 아니면 촬영과 사진 퀄리티는 정말 촤고였어요 사진작가 : 추천♥ 말투도 외모도 웃기셔서 촬영 재밌게 하고 사진도 맘에 들게 잘 나와서 좋았어요. 다시 촬영해도 그분한테 할거예요. 서비스 : 사진셀렉할때 기분 무지 나빴습니다. 하지만 촬영해주시는 감독님은 짱짱맨 TIP : 웃긴 생각하면서 해맑게 웃으세요. 그래야 사진이 이쁨. 마지막 컷 한복 20주고 빌렷는데 몇컷 없어서 아쉬웠어요. 돈 들인만큼 최대한 많은 사진 찍으세요. 그거 아직도 남편이랑 말할때 아쉽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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