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냥이83

저희는 4월말쯤에 방문했었어요 단독홀이라는것과 여유로이 진행할수있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그 장점을 대체할만한 곳은 많았고 주차문제의 불편함과 음식에대한 정보가 너무없어 그 자리에서 계약하지않았어요. 상담하시는 여자분이 당일계약유도가 너무 심한게 좀 격 떨어져보이더라구요. 직급도 있어보였는데 계약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갈때 획돌아서서 인사도 안하던 모습이 좀 안좋아보이고 솔직히 서비스수준면에서 많이 뒤떨어져 보였습니다. 홀분위기 : 개인적으로 홀 버진로드만 마음에 들고 전체적으로 다 적합한 부분이 없었어요 음식 : 상담하러갔는데 그 날 식이 없었던건지 끝난건지 음식이 하나도 없어서 볼수도 없었네요 서비스 : 처음에 설명잘해주시다가 당일계약을 안하겠다하니 싹돌아서 인사도 안하던 상담하시던 분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