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옥

발레리아스포사 대기실은 이렇게 생겼다 세 곳중 가장 깔끔하고 소녀소녀, 러블리한 느낌이 강한 곳이다 앉아서 먼저 상담을 진행하고 몇번째냐고 여쭤보셨다 마지막이라고 했더니 힘드시겠다면서 원하는 라인이 있냐 물어보셨다 머메이드라고 하고 일단 시그니처 라인에서 고른 라인을 보여드렸다. 근데 내가 고른게 다 하필 벨라인아니면 에이라인이였다ㅋ 머리는 업스타일로 진행하고 티아라랑 머리띠로 셋팅! 입어본 순서는 1. 튤립탑벨라인 2. 도비실크브이넥머메이드(볼레로 하나밖에연출안됨) 3. 하트탑머메이드 4. 긴팔스톤비즈드레스 1,3번이 이뻤는데 1번은 아무래도 약간 부해보였다 3번 하트탑머메이드!! 진짜 이뻤다 아직도 아른거림,, 레이스볼레로로 연출했는데 팔뚝가려주면서 5키로정도 더빠져보인다는 히진언니의 총평 그러면서 마지막이니까 배고파서 배가 들어가서 그런거아니냐고 본식때 굶고 입장하자고 했다 (마지막이라그랬는지 긴장이풀렸는지 완전즐겁게 입긴했음) ** 발레리아스포사 피팅후기 드레스 상태가 가장 고급스러워보였다 그리고 여자여자하고 엄청 화려했음! 근데 나한테는 그닥 잘어울리는거 같진 않았다 왜냐면 희진언니와 지롱이의 반응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 3번이 정말 이쁘긴 했는데 3번 디자인은 어딜가나 있을거같았다.. 실장님도 아셨는지 더이상 부연설명을 안하셨음 (언니와 지렁이의 확고한 의견피력때문에 말씀을 안하신거같았음.. 괜히 죄송하네..) 마지막투어를 마치고 마틴드세븐으로 최종 결정해서 플래너님께 연락드렸다~ 드레스피팅은 정말 입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것같다! 살더빼서 완벽한 머메이드핏을 입어야겠다^*^ 스타일 : 추천♥ 가장 소녀소녀한 인테리어! 핑크톤으로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제일이뻤음 옷상태 : 추천♥ 신상으로 다 입혀주시고 상태도 좋았음! 서비스 : 보통♥ 드레스상태는이뻤는데 추천해주신 드레스가 저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은아니였어용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