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름

역시 사람이 제일 많은 집이더라고요. 어쩌다 보니 다른 곳에서 맞추게 되었지만 돌아다닌 대여집 중에선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스타일 : 추천♥ 단아하고 차분한 색을 잘 뽑는 거 같았어요. 우리 엄마가 좀 젊은데 젊은 혼주 분들이 입을만한 것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품질 : 보통♥ 다 본견이더라고요. 바느질은 양장식이 아니라 좋았어요. 쭉 돌아다녔는데 가격대비 괜찮았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색을 잘 봐주시더라고요. 엄마가 좀 눈이 높고 까탈스러운데 니즈를 잘 캐치해주시는 거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