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비스

큐피트홀은 전체적으로 어두운편이예요 버진로드도 너무 짧아서 작가님이 당황하셨어요 스냅이 잘 나온지 엄청 걱정이지만... 그냥 본 느낌은 괜찮았어요 음향이 바로 안나와서 2분정도 소요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진행을 잘 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1층 쿠피트홀 이용했어요 1층은 단독홀이라서 편하게 잘 사용했던거같아요 음식 : 추천♥ 식대가격은 33,000원이었어요 리모델링도 되고 전보다 음식도 많이 바뀌었어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서비스 : 보통♥ 원주에서 제일 잘 되는 곳이라 그런지 엄청 친절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기분나쁘게 불쾌하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