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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

18.10.23
한복
화려한정원

[ 종로 화려한정원 한복 맞춤 후기 ] 안녕하세요. 내년 5월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신입니다. 저는 내년 5월까지 기간이 조금 많이 남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어서 미리 계획을 짜서 움직이고 있답니다. 오늘은 그 준비 과정 중에 가장 중요한 "맞춤한복"을 하고 온 후기를 써볼까해요.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에, 저는 한복은 가장 가성비 있는 곳에서 하고 싶었어요. 한복을 대여하자니, 두번 대여할 가격에 맞춤한복을 할 수 있다고 하고, 더군다나 저는 폐백도 하기도 하고, 한번 맞추고 나면 몇 번 입을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 예랑이와 상의한 끝에 한복은 맞춤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손품을 팔아보니 종로에 있는 "화려한 정원" 한복집이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예약은 따로 하지 않고 예랑이와 주말에 바로 방문을 했고, 도착하니 시원하게 마시라며 비타500을 주셨어요.(친절친절) 주말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참 많더라구요. 조금 기다리니 여성부원장님이 상담을 도와주러 오셨고, 저와 예랑이의 체형과 얼굴을 보면서 어울릴만한 배색을 추천해주셨답니다. 한복은 아주 어렸을때만 입어봤지, 이렇게 맞춤으로 한적은 처음이라서 한복에 대해 잘 몰랐는데,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우선, 한복의 가격은 원단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는 1,2,3단계 원단 중에 중간 원단으로 했어요. 본견보다는 저렴하지만, 물실크보다는 고급스러운? 소재로 골랐구요. 그다음에 예신의 치마색, 저고리색, 고름색/ 예랑의 한복 상,하의 색까지 골랐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분홍색의 새신부같은 색을 고를까 했는데, 부원장님께서 키가 큰 저에게는 쨍한 빛의 빨간색 치마가 어울릴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신기한게 옷감을 거울에 대고 비춰보니, 확실히 분홍색보다 빨간색이 얼굴을 더 돋보이게 해주더라구요. 아주 신기했어요!!! ㅎㅎㅎ 치마를 먼저 고르고나서 저고리색은 상대적으로 은은한 색을 골랐구요. 저고리도 어떤 자수를 넣느냐, 3색으로 할건지 아니면 그냥 색없이 민자로 할건지, 투톤으로 할건지 원톤으로 할건지에 따라 가격이 추가금액이 붙더라구요! 저는 저고리는 3색 소매로 하고, 원톤으로 결정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키가 조금 큰편이에요. 172cm 이구, 예랑이는 188cm 인데요. 신랑 바지 기장은 추가금액은 없던데, 한복치마에 원단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키가 큰 저는 추가금액이 붙었어요. 원단이 하나 더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뭐 워낙 가격이 저렴해서 이정도는 쿨하게 추가!!! 그리하여 상담을 잘 마치고 빠르게 계약을 완료했답니다. 옷감을 다 고르면 상담해주시는 분이 사진용? 으로 찍어서 볼 수 있게 예쁘게 신랑신부 옷을 정리해주세요. 짜잔!!! 그러면 콩예신과 밍예랑의 한복 옷감을 공개합니다!!! 두둥!!! 색이 참 곱쥬??? 예랑이와 만족스럽게 계약을 마치고, 가봉일을 정하고 돌아왔답니다. 다음엔 가봉 후기를 들고 돌아올게요!!! 결혼준비는 행복해요♥ 스타일 : 보통♥ 한복을 대여하자니, 두번 대여할 가격에 맞춤한복을 할 수 있다고 하고, 더군다나 저는 폐백도 하기도 하고, 한번 맞추고 나면 몇 번 입을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 예랑이와 상의한 끝에 한복은 맞춤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우선 가성비가 최고 입니다. 저렴하게 잘 맞췄어요. 품질 : 보통♥ 우선, 한복의 가격은 원단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는 1,2,3단계 원단 중에 중간 원단으로 했어요. 본견보다는 저렴하지만, 물실크보다는 고급스러운? 소재로 골랐구요. 가격에따가 품질은 다르겠지만 괜찮았던것같아요. 서비스 : 보통♥ 오자마자 마실것도 주시고 친절하셨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 정신없긴하지만 그래도 잘 상담받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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