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냐
우선 저희는 한복을 안하고 예복을 입기로 했어요. 그래서 어머님들 한복만 대여했는데요. 어머님들이 입어보시고 만족하셔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식장 바로 앞에 있어 대여하고 반납하기도 편하고 주차시설도 편했어요. 저 혼자 여러군데 둘러보고 여기로 결정했는데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여느 한복집과 비슷했어요. 제가 먼저 가서 둘러보고 시어머님 모시고 한번 더 가고 울엄마 모시고 또 갔었어요. 갈때마다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저 혼자 몇군데 둘러봤을때 여기가 한복 종류도 많고 손님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어수선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대기할 곳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식장이랑 가까워서 더 좋았어요. 품질 : 추천♥ 품질은 손님이 많은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좋습니다. 대여로는 20만원부터 25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었구요. 저희는 어머님들 대여비 2벌에 46만원이었습니다. 바느질도 괜찮구요. 한복 색감이 참 고와요~ 서비스 : 추천♥ 사장님이 직접 해주셨는데 이것 저것 꺼내서 보여주시고 요즘 트렌드 한복, 연령대에 맞는 인기있는 한복, 거기서도 치마를 여러개 저고리에 대어 보여주시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어머님들 모시고 갔을때도 친절하고 싹싹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