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두둥!~~^^ 어제 드디어 웨딩촬영다녀왔습니다^^ 오후3시촬영이라 조금 여유는있었고 샵은 김활란뮤제네프를 선택했어요~ 헤어와 메이크업 모두마음에 들었어요 요즘 메이크업은 많이 진하진않은것 같더라고요 이쁘게 변신후 3시 루나스튜디오 도착~ 다른팀들도 많고 처음에 분주하긴했지만 저희가 마지막 촬영팀이라 시간좀지나고나니 조용히 저희들끼리 촬영할수있었어요^^ 저는 워낙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저희 예랑이는 많이어색해해서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해줘서 뿌듯하고 대견스러웠답니다ㅎㅎ 촬영해주신 이사님, 헬퍼이모님 모두 저와잘맞았고 덕분에 즐거운촬영이였어요 다들 힘들다고 막 지친다고하는데 저는 시간가는것도모르고ㅋㅋㅋ 다시는오지못할 이 순간을 정말 많이즐긴것같아 행복했어요:) 총 5시간에 걸쳐 21시에 끝~~~~ 너무 재미있고 공주가된 기분이였어요ㅎㅎ 리마인드웨딩 꼭 다시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히히 사진몇장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