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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가 모두 비즈로 되어 있는 드레스인데 촬영을 하면 그런게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촬영드레스는 디테일보단 전체적인 라인과 소재가 중요한거 같아요. 스타일 : 추천♥ 비쥬블랑쉬는 라포엠의 수입드레스 라벨이예요. 드레스샵 피팅룸은 방마다 크기가 다른데 투어때는 큰방, 촬영드레스 피팅때는 작은방을 이용했습니다. 큰방이 거울이 전면 후면 옆면에 모두 있어 보기가 수월하긴 해요. 옷상태 : 보통♥ 투어때는 아무래도 본식 위주의 옷을 보여주시니까 확 반하는데 촬영 드레스는 좀 아쉬운게 있네요. 서비스 : 추천♥ 사실 저는 촬영드레스 피팅을 두번 했어요. 입어볼수 있는 옷의 벌수가 정해져 있고 실장님이 제 얘기만 듣고 유추하여 옷을 가져다 주셨는데 좀 저랑은 맞지 않아 초이스하고도 계속 후회가 남아서요. 그래서 고민하다 촬영 이틀 남기고 다시 방문해서 골랐습니다. 물론 피팅비 추가됐고요. 그러다 보니 실장님께서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를수 있었습니다. TIP : 보통 촬영드레스는 촬영이 가능해서 자료가 있으니 미리 해당 드레스샵을 검색해서 옷을 찾아가서 보여드리고 적어도 비슷한 방향으로 추천을 요청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옷을 입어볼수 있는 벌수가 정해져 있어서 그게 안전한 방법 같습니다.

